매일신문

대구 중·고교 신입생 배정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교육청은 2006학년도 일반계고 신입생 2만4천605명의 배정 고교와 중학교 입학예정자 3만7천785명의 배정학교를 3일 오후 발표했다.

대구의 고교 배정은 2개 학군으로 구분, 동일 학군 내에서 학교별 정원의 40%를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60%는 통학시간을 고려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진다. 이번 배정에는 3월 개교하는 수성고가 처음 포함됐고 영신고가 남녀공학으로 전환됐다.

고교 신입생 예비소집은 6일 오전 10시 배정된 학교에서 이뤄진다. 한편 중학교 입학 예정자의 학교 배정은 동구 공산동과 달성군 외곽지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컴퓨터 추첨 배정으로 이뤄졌으며 15일 예비소집을 한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