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꺼운 외투를 벗고 상큼하게 세련된 모습으로 다가온 조동영(29·직장인) 씨. 요즘 유행하는 '롤업 팬츠'(바지를 짧게 접어서 입기)에 밝은색 카디건 차림이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하는 멋스러운 감각을 볼 수 있다.

#(TIP)

누구나 가지고 있는 평범한 옷을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화려한 색이나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세련미를 살려 편안하고 멋스럽게 연출해 보면 어떨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