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꺼운 외투를 벗고 상큼하게 세련된 모습으로 다가온 조동영(29·직장인) 씨. 요즘 유행하는 '롤업 팬츠'(바지를 짧게 접어서 입기)에 밝은색 카디건 차림이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하는 멋스러운 감각을 볼 수 있다.

#(TIP)

누구나 가지고 있는 평범한 옷을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화려한 색이나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세련미를 살려 편안하고 멋스럽게 연출해 보면 어떨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