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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5일부터 상설공연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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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이 5일 오후3시부터 하회마을 전수회관에서 열린다.

문화관광부와 경북도 지원으로 마련된 상설공연은 3, 4, 11월은 매주 일요일에, 5~10월엔 매주 토·일요일에 공연된다.

무동·주지·백정·할미·파계승·양반 선비마당 등 모두 6개 마당으로 꾸며지며 공연후에는 탈꾼들과 어울려 기념촬영과 탈춤 따라 배우기 등 신명나는 뒷풀이 한마당도 마련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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