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이곡중)이 3.1절기념 제25회 회장기타기 검도대회 중등부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주영은 1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 결승에서 같은 학교의 전상민을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박주영은 머리치기 기술을 주고 받은 후 다시 머리치기를 성공시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중등부에는 113명이 출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또 김현수(정심관)는 초등저학년부, 손형섭(광덕관)은 초등중학년부, 장재원(장길상관)은 초등고학년부, 곽노진(경북고)은 고등부, 조규현(도도관)은 대학부, 김영주(용호관)는 여자부, 정희철(무림관)은 청년부, 이상현(정도관)은 중년부, 곽현섭(창무관)은 장년부개인전에서 각각 우승했다. 단체전에서는 이곡중이 중등부, 계명대가 대학부, 창무관이 사회단체부 정상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