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가보고 싶은 골프장은 '제주 핀크스 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골프장은 제주 핀크스골프장으로 나타났다.

15일 레저신문에 따르면 수도권 아마골퍼 3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가보고 싶은 골프장' 1위에 핀크스골프장이 꼽혔고 제주로드랜드, 경기도의 양주 송추, 광주 이스트밸리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1인당 3곳의 골프장을 선정하는 복수 선택 방법의 조사에서 경기도 가평 크리스탈밸리, 용인 남부, 파주 서원밸리, 여주 렉스필드, 포천 베어크리크, 여주 캐슬파인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밖에 제주 나인브릿지, 경기도 광주 남촌, 가평베네스트, 강원도 춘천제이드팰리스, 제주 블랙스톤,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강원도 용평 버치힐, 제주라온, 강원도 속초 파인리즈, 부산 아시아드 등의 순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