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은 봄/여름 매장 개편을 통해 프랑스 직수입 핸드백 '룰리팝스' 등 8개 브랜드를 신규 오픈하고, 빈치스벤치 핸드백 등 53개 브랜드 매장을 새로 단장했다.
본점은 21일부터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디자인이 특징인 핸드백 브랜드 '룰리팝스', 주름개선 및 미백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캐나다 직수입 기능성 화장품 '셀렉스-C'를 새롭게 오픈했다. 또 24일에는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감각 액세서리 '자하라' 매장을 열고, 핸드백 전문브랜드 '루이가또즈', 'MCM', '닥스'는 메가샵으로 새 단장해 선보일 계획이다.
프라자점도 22일부터 실용성과 패션을 가미한 일본 직수입 여행구 '에이스진·프로그래'와 미국 직수입 컴포트 슈즈 '락포트'를 선보이며, 쌈지, 빈치스벤치, 밀라손 등 핸드백 브랜드와 SK-Ⅱ, 오휘, 겔랑 등 화장품 브랜드 등도 새로 단장했다.
이번 개편을 맞아 본점은 핸드백 1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대백상품권 1만 원을, 3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대백상품권 2만 원 또는 USB메모리스틱(256MB)을 증정하는 행사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하며 핸드백 브랜드 메가샵 오픈을 기념해 '5감 만족 이벤트'를 24일부터 사흘간 진행한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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