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의원 급여 연 2800여만원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7일 시의원의 급여를 연간 2천800여만 원으로 확정했다.

의정비심의위는 매달 의회 참여 수당으로 월 129만4천 원, 주민의견 수렴과 자료수집 명목의 의정활동비로 월 110만 원 등 시의원 1인당 매월 239만 원의 보수를 지급하기로 이날 결정했다.

시는 책정된 시의원 보수는 공무원 5급 16호 봉급 수준이라고 밝혔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