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30일 춘양목을 주재로 한 산림휴양형지역 공동브랜드 슬로건으로 "파인토피아 봉화"를 확정했다.
"파인토피아(pinetopia)"는 소나무의 영문 표현인 pinetree(파인트리)와 이상향의 뜻을 가진 utopia(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이상적인 휴식·휴양 공간이란 의미.
디자인은 봉화의 청정한 이미지와 친근감·재미·역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춘양목의 푸른솔잎을 바탕으로 솔잎의 휘날림은 새로운 변화, 서체(필기체)는 봉화가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 색상(그린·오랜지·청색)은 청정·자랑거리·믿음 등을 잘 표현하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