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유혜정씨 음주운전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동경찰서는 12일 술을 마신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탤런트 유혜정(35)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100일간 정지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11일 오후 10시32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71%인 상태로 자신의 일제 4륜구동 레저용차량(RV)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경찰에서 "기분이 좋아 종합운동장 부근에서 캔맥주를 3분의 2 정도 마셨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