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크루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미션임파서블3'가 2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첫 공개된다.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로마에서 열리는 것은 이 영화의 첫 로케이션 촬영이 로마 테베레 강에서 고속 모터보트를 타고 질주하는 장면부터 시작됐기 때문. 24일 로마에 이어 25일 런던, 26일 파리를 거쳐 개봉 전야인 5월 3일에는 뉴욕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국내에서는 5월 3일 개봉된다.
로마에서의 첫 시사회에는 이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와 악역을 맡은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미셸 모나한을 비롯한 배우와 J.J 에브람스 감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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