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 까르푸 1조7천500억원에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랜드그룹은 27일 한국 까르푸를 1조7천5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는 유로화로 지불하되 계열사인 뉴코아가 2천억원, 이랜드월드가 1천억원, 나머지 1조4천500억원을 우리은행과 국민은행[060000]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까르푸 인수전에는 이랜드와 롯데, 신세계[004170], 삼성테스코 홈플러스가 참여해왔으며 그동안은 롯데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