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석준 아나운서(31)가 한국경제TV의 김미진 앵커(28)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차상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두 사람의 회사 동료들과 친지들이 참석해 새 커플의 앞날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2004년 한 아나운서의 동료인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들은 파리와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여의도에 차린다.
2003년 입사한 한 아나운서는 현재 KBS 1TV '우리말 겨루기' '스포츠 세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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