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14일날 발렌타인 데이 날였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로부터 받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실 저 말이죠∼이렇게 정성을 담아서 만들어진 선물;;;
그전에는 받아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감동이었습니다.^^
미니쉘을 하나 하나 하드 보드에 붙여서 만든 초콜렛을 보면서 저 문구처럼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고 벽에 붙여놨었습니다.
그러다가 간직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뒀는데 이렇게 쓰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어느 날 벽에 걸린 초콜렛을 보고서는 사촌동생이 먹고싶다고 해서 줬습니다.
나머지는 엄마랑 여자친구랑 다 같이 먹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벽에 걸린 초콜렛을 볼 수는 없지만 제 맘속에 행복한 선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해준 사랑만큼 저 또한 이 행복함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겠습니다.
"우리 언제까지나 행복하자^^"
박광수(대구시 달서구 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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