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가는 이야기] 밸런타인 데이 환상의 초콜릿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14일날 발렌타인 데이 날였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로부터 받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실 저 말이죠∼이렇게 정성을 담아서 만들어진 선물;;;

그전에는 받아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감동이었습니다.^^

미니쉘을 하나 하나 하드 보드에 붙여서 만든 초콜렛을 보면서 저 문구처럼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고 벽에 붙여놨었습니다.

그러다가 간직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뒀는데 이렇게 쓰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어느 날 벽에 걸린 초콜렛을 보고서는 사촌동생이 먹고싶다고 해서 줬습니다.

나머지는 엄마랑 여자친구랑 다 같이 먹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벽에 걸린 초콜렛을 볼 수는 없지만 제 맘속에 행복한 선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해준 사랑만큼 저 또한 이 행복함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겠습니다.

"우리 언제까지나 행복하자^^"

박광수(대구시 달서구 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