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버스 산모퉁이 충돌…15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4시 20분께 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가야산 국민호텔 앞 도로에서 야유회를 마치고 경남 합천에서 성주 방향으로 향하던 K사 소속 45인승 버스가 산모퉁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박모(43.여)씨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내리막 커브길에서 사고가 난 점에 주목하고 운전부주의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