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버스 산모퉁이 충돌…15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4시 20분께 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가야산 국민호텔 앞 도로에서 야유회를 마치고 경남 합천에서 성주 방향으로 향하던 K사 소속 45인승 버스가 산모퉁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박모(43.여)씨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내리막 커브길에서 사고가 난 점에 주목하고 운전부주의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