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4일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글짓기·표어·포스터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63명에게 도서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500여 초등학교에서 글짓기 1천337편, 표어 1천272편, 포스터 1천576편 등 모두 4천185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대상 이안나(김천 개령 서부초교 5) ▷금상 김지범(고령 고령초교 5) ▷은상 정현(봉화 물야 개단분교 5)
▷대상 최원호(청송 이천초교 5) ▷금상 김주영(의성 의성초교 6) ▷은상 양소령(김천 아천초교 6)
▷대상 김혜린(경산 장산초교 5) ▷금상 남명은(의성 이두초교 5) ▷은상 이소망(울진 울진초교 6)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