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기존 전자결재시스템을 활용해 사이버 공간에서 자유롭게 혁신교육을 실시하는 PBT(poster based training) 교육기법을 도입했다.
PBT기법은 시청내 직원들의 인트라넷 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해 플래시 타입의 혁신포스터를 1주 단위의 동영상포스터 형식으로 게재, 전 직원이 열람과 댓글을 올리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기법. 영천시는 4~12월 매주 새로운 주제의 혁신콘텐츠를 공급하며, 직원들의 이용현황을 분석해 개인별 마일리지를 부여키로 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