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학교폭력 원-스톱 지원센터, 대구의료원서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폭력피해자에 대한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 등을 통합지원하는'대구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가 9일 대구의료원 내에 문을 연다.

원-스톱 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의료원이 3자 공동협약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자에 대해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지원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통합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여성가족부의 1단계 원스톱지원센터 설치계획에 따라 서울을 비롯한 8개 지역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시는 아홉 번째로 설치된다. 대구경찰청 여성청소년계(053-763-0118)와 대구의료원 원무과(053-560-7440)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