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5℃ 가량 낮은 저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의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9.4℃를 기록, 평년보다 3℃가량 낮아 쌀쌀했으며, 9~10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19~22℃에 머물렀다.
대구기상대 측은 "이는 차고 습한 해풍의 영향 때문"이라며 "13일 흐리고 한 때 비가 내리면서 12~20℃ 가량의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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