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는 2학기부터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 학생들에게 성공담과 철학을 들려주는 명사특강 교양강좌를 개설한다.
'21세기 비전과 도전'이라는 제목의 강좌로 이명박 서울시장과 이왕재(서울대 의대교수), 김병찬(KBS 아니운서), 김범일(제 2가나안농군학교장), 김지일(시스코 전 부사장), 손일락(청주대 호텔경영학과 교수), 무관 스님(해인사 율원장), 김규환(전국 최우수 명장), 황영조(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김봉곤(몽양당 청학동 예절학교 훈장) 씨 등이 강사로 나선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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