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해상전망 쉼터 내달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닷물빛이 유달리 검게 보인다고 붙여진 울릉 현포(玄圃) 마을 어귀 해안변에 '해상전망 쉼터'가 7월 초 준공된다.

군이 4억 원을 들여 마련중인 해상쉼터의 전망대(66㎡)에서는 울릉팔경중 대표로 손꼽히는 북면 해상의 공암과 유서깊은 초봉산·노인봉 등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해상전망쉼터가 완공되면 밤에도 청정해역을 볼 수 있고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현포고분군 등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코스도 제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