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대구동구청)가 제23회 회장배 전국 카누대회 카나디언에서 4관왕에 올랐다.
이승우는 19일 울산 태화강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카나디언 1인승( C-1) 500m에서 2분05초42에 결승선을 끊어 박민호(2분09초29·부여군청)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승우는 이병탁과 짝을 이뤄 카나디언 2인승(C-2) 500m에서도 1분51초31의 기록으로 이수명-이성원(1분55초33·서울강동구청)조를 제치고 우승, 전날 C-1 200m와 C-2 200m 종목을 휩쓴데 이어 대회 4관왕이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