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1만여개 초·중·고교 급식 실태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집단 식중독으로 추정되는 사상 최악의 급식사고와 관련, 26일 전국 1만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실태 조사에 들어간다.

조사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시·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지역 보건소, 식약청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정부는 이번 조사에서 학교 급식소의 위생 실태와 식재료 검수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조사에 앞서 26일 오전 시·도 교육청 급식 담당 국장회의를 소집해 세부 점검 항목 등을 전달키로 했다.

정부는 27일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관계부처 담당국장 회의를 열고 이번 급식사고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세부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