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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7명…15억4천473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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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제187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7명으로 각각 15억4천473만3천900원씩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은행이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 결과 행운의 6개 숫자는 1, 2, 8, 18,29, 38로 이를 모두 맞힌 7명이 총당첨금 108억1천313만7천300원을 나눠갖게 됐다.

행운의 숫자 6개 가운데 5개와 보너스 숫자 '42'를 맞힌 2등은 모두 19명으로 이 들은 각각 9천485만2천82원의 당청금을 받는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253명(당첨금 각 143만8천300원), 4개를 맞힌 4등은 5만9천780명(당첨금 각 6만295원)이었고,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총 98만1천217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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