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대 교수협의회, 총장 퇴진 요구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비 횡령사건과 관련, 경주대 교수협의회가 총장과 재단이사진 사퇴를 촉구하며 3일째 경주대 본관에서 5명씩 릴레이 농성을 벌이고 있다.

교수협의회는 "검찰조사에서 학교측의 횡령혐의가 드러났음에도 재단과 총장이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학교 정상화를 위해서는 재단 이사진과 총장이 퇴진하고, 횡령한 교비는 환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