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북 상주시 은척면 하흘2리 대중천 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놀던 구모(3)양이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다.
구양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할아버지(63)와 함께 하천 부근에 놀러 왔다가 오후 4시25분께 사라졌고 경찰.소방서 합동 수색 끝에 인근 하천변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구양의 할아버지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손녀를 데리고 하천가에 놀러왔는데 이런 변이 생겼다"고 망연자실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합동으로 구양이 실종된 하천변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해 2시간여 만에 시신을 찾아냈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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