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존스컵농구서 대만 꺾고 4강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남자농구 상비군이 제28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대만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남자부 풀리그 7차전에서 박상오(20점), 강병현(11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홈팀 대만을 86-74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이로써 5승2패가 된 한국은 3위로 4강에 올라 15일 2위 미국(6승1패)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