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도내 24개 '녹색농촌체험마을'을 소개한 안내지도 1만 부를 제작했다. 안내지도는 마을별 체험프로그램·주변 관광자원·농특산품·약도·마을 대표자 연락처 등을 담고 있어 도시민들이 취향에 맞는 마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박기동 경북도 농외소득개발팀장은 "올 여름에는 도시민들의 가족단위 체험관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향 향우회, 자매결연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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