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듀몰린 미군 제4지역 신임 사령관 취임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 제4지역 신임 사령관 존 이 듀몰린 대령(사진)의 취임식이 27일 오전 10시 남구 봉덕동 캠프워커 켈리짐에서 열렸다.

지난 2년 동안 제4지역 사령관을 맡았던 도널드 제이 핸드릭스 대령에 이어 이날 새 사령관으로 취임한 듀몰린 대령은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시 기지 관리처 운영국 부지휘관으로 근무했으며, 기지 관리처 운영국 작전처에서 훈련 및 임무 지원을 책임지는 참모장으로도 근무했다.

미군 제4지역은 대전 이남의 모든 미군부지의 시설관리운영을 책임지며 대구, 부산, 왜관의 직할 부대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