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 동료 넘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회사 동료를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백모(46) 씨를 29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택시기사인 백 씨는 28일 오후 11시 20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편의점 앞길에서 같은 회사 직원의 상(喪)을 연락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사동료 김모(45)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 씨를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