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건설노조, 포스코 손배 철회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건설노조는 28일 포스코가 본사 불법점거 등에 대해 16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한데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건설노조는 "포스코가 손배청구를 통해 노조를 압박하고 진행 중인 노사교섭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건설노조는 이날 오후 4시부터 형산강둔치 등 도심 3곳에 조합원 1천여명이 집결해 포스코 본사 앞까지 행진을 벌이며 손배청구 철회를 요구하는 대시민 선전전을 벌인 뒤 1시간40여분만에 해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