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일 대구시장 재산 9억6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구시장과 시의원 등 22명의 재산등록 내역을 30일자로 시 공보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김범일 시장은 선거 등에 따른 부채 발생으로 지난 1 월 정무부시장 때보다 3억5천만원이 준 9억6천900만원을 등록했다.

시의원 중 류병노 의원은 66억2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고, 이어 전성배 의원은 42억3천만원을, 송세달 의원은 32억9천만원, 유영은 의원은 27억원을 각각 신고했다.

시의원 중 권기일 의원이 1억800만원을 신고해 가장 적은 액수를 기록했다.

공직자윤리위는 등록재산에 대한 부동산 및 금융 조회후 불성실 등록.누락의 경우에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징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