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한 소주시대)평소 즐겨 먹는 소주 안주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선동(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 상무이사·주량 소주 두 병)

"소주엔 회가 최고다. 회는 지방이 없어 웰빙으로는 딱인 음식이다. 나같이 나이가 든 사람들은 뭐니뭐니해도 건강을 생각하기 때문에 요즘은 회를 즐겨 먹는다."

◆김형동(대구가톨릭대 물리치료학과 교수·주량 반 병)

"소주 한 잔에 삼겹살 한 점을 먹으면 입 안이 즐겁다. 삼겹살에 기름기가 많아 산성인 소주와 조화를 잘 이룬다. 삼겹살은 해독 작용도 있다고 들었다."

◆박준철(CS전산 과장·주량 한 병)

"안주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늘상 친구들이 막창집에 자주 가다보니 소주 안주로 막창을 자주 먹는 편이다. 막창을 자꾸 먹어보니 입에 착 달라붙는 것 같다."

◆한순화(드림시티 스포츠센터 재즈 전문강사·주량 두 병)

"안주로 생고기를 자주 먹는다. 조금 비싸긴 해도 다른 안주에 비해 담백하고 소화도 잘 된다. 또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해진다. 숙취에도 효과가 있어 머리가 덜 아픈 것 같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