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동북아시아 국제관광포럼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니가타 시(市)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러시아·몽골·일본 등 5개 국에서 300여 명의 산·관·학계 인사가 참가, 동북 아시아 역내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한국에서는 최승국 세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와 박흥서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원장이 기조연설을 맡았다.
지난 2004년 중국 대련에서 처음 열린 이 포럼은 지난해 대구에서 2회 대회가 치러졌으며 내년 4회 대회는 러시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일본 니가타에서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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