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선회 재판관 헌재소장 만장일치로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헌법재판소는 20일 8명의 재판관이 참석한 전체 긴급 회의를 열고 공석인 소장 대행으로 주선회 헌법재판관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헌재는 다음달부터 정상적으로 평의(評議)를 열고 위헌법률 심판 사건 등의 심리 절차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헌법재판소법에 따르면 재판관 7인 이상이 출석하면 위헌법률, 탄핵, 정당해산, 권한쟁의, 헌법소원 심판 결정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