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 군수사령부가 지난 18~22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치러진 '2006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공군 군수사는 85정밀표준정비창(이하 85창)의 '독수리 분임조'와 82항공정비창(이하 82창)의 '한아름 분임조'가 공기업 부문에 참가, 각각 대통령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85창과 82창은 각각 '임피던스 정합 프로세스 개선으로 측정오류율 감소'와 '금속가공 작업방법 개선으로 정비 작업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한 업무개선 사례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공군 군수사는 2001년 첫 참가 이래 군 최초로 6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게 됐다. 특히 85창은 2004년부터 3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 서울 COEX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