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의 남자' 이준기 아름다운 선행…보너스 성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기가 영화 '왕의 남자' 흥행 성공으로 받은특별 보너스 전액인 2천만 원을 4일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중앙회에 기부했다.

현재 일본에 머물며 한·일 합작 영화 '첫눈'을 촬영하고 있는 이준기는 소속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면서 "영화 '왕의 남자'는 개인적으로도 잊지 못할 작품이다.

이 영화의 성공은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은 것이기에 그에 따른 열매는 좋은 일에 쓰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절을 맞아 불우한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평소에도 자선 패션쇼 등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여러 차례 전달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