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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기술개발 관련 잇단 수상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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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박람회·中企기술대전 등

경북대(총장 노동일·사진)가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대통령표창,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을 수상 등 산·학·연 기술개발과 관련,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북대는 오는 11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이 기업기술공동개발, 기업 기자재 이용지원 등 산학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다.

사업단은 경북대 지역혁신특성화사업단과 함께 지난달 '제1회 대구경북지역혁신대전'에서 지역혁신상 부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과 대구시장상도 수상했다.

경북대는 2004년 제1회 지역혁신박람회때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5년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는 또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열린 중소기업청 주관 제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산학연 유공기관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경북대는'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경북대 컨소시엄'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 수상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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