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너 이현 오페라 데뷔 10주년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너 이현 영남대 교수가 오페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독창회를 12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갖는다. 1995년 국제오페라단 '춘향전' 이도령 역으로 데뷔한 이현 교수는 이 후 국립오페라단 '리골레토', 일본 오페라타협회 '미소의 나라', 서울오페라앙상블 '라보엠', 대구그랜드오케스트라 '나비부인' 등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푸치니 오페라 '마농레스코' 중 '이런 아름다운 여인을 본일이 없네',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에 나오는 아리아 '안녕! 결백하고 신성한 영혼의 존재여'와 덴자 '선녀의 눈', 토스티 '새벽이 빛과 그림자를 가르고' 등을 연주한다. 무료 공연. 053)810-3420.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