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AIST 세계 공과대 37위…서울대 52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영국 더 타임스(THE TIMES)가 발표한 세계 100대 공과대학 순위에서 37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KAIST는 더 타임스의 학문별 후속평가에서 공학분야 37위를 차지한 데 이어 자연과학분야에서도 82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KAIST는 공학분야에서 42위를 차지했으며 자연과학분야는 올해 처음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서울대는 공학분야에서 52위(지난해 65위), 자연과학분야에서 40위(지난해 45위)를 각각 기록, 작년보다 순위가 올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과 미국 MIT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연과학대학과 공과대학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유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공과대학분야에서 인도공과대(3위), 도쿄대(7위), 싱가포르국립대(8위), 칭화대(14위), 난양공과대(15위), 도쿄공업대(18위), 베이징대(20위) 등이 순위에 들었으며 자연과학대학분야는 도쿄대(10위), 베이징대(12위), 교토대(13위)가 각각 100 위권 내에 들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