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교정청이 소식지 '낙동알리미'를 이달 발간했다.
교정관련 소식지로는 전국 최초인 '낙동알리미'는 앞으로 계절별로 한 번씩 대구지방교정청 산하 16개 기관의 활동상황 및 교정현장의 소식을 담아낸다.
특히 '찾아가는 문화행사', '박물관 나눔교실', '가족만남의 집 확대시행' 등 다양한 맞춤형 교화 프로그램으로 수용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태희 대구지방교정청장은 "교정관련 행사나 프로그램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교정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연들을 많이 소개해 일반인들도 쉽게 교정의 현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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