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쟁때 추정 총기, 대구 도심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12시 10분쯤 대구 중구 동인2가 KT대구지사 앞 화단에서 심하게 녹슨 LMG 30 기관총 1점, 칼빈 소총 1점, M1소총 1점 등 총기류 3점이 발견됐다. 현장 확인과 정밀 감식 작업을 벌인 경찰은 총기류에서 총번이 확인되지 않고 심하게 녹슨 것으로 미뤄 6.25 한국전쟁 당시 버려진 총기로 추정하고 50사단 중남구대대에 인계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