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방위 편성연령 40세로 낮아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난피해 후유증 치료모델 개발 추진

내년부터 민방위훈련 편성연령이 현행 45세에서 40세로 낮아진다.

또 장애인, 치매노인, '나홀로 어린이' 등의 소재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이들이 위급상황을 맞을 때 지체없이 긴급구조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소방방재청은 19일 "내년 1월부터 민방위 편성연령이 45세에서 40세로 낮아진다."면서 "소방방재청은 국민의 관점에서 불필요한 국가재난관리 법령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심장 질환자, 당뇨·고혈압 환자, 장애인, 치매노인, 홀몸 노인, 어린이 등 긴급구조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의 위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한 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 지원해주는 방안도 내년부터 추진된다고 방재청은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