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어 눈이 온다는 기상예보에 겁부터 덜컥 나는 주말이다. 1월의 마지막 휴일. 나들이 계획을 세워 놓았었다면 강설량을 확인하고 이동해야할 것 같다. 특히 강원도 동해안행을 벼르고 있었다면 스노 체인이 필수. 낭만적인 눈에서 그쳐주면 좋으련만 폭설일 가능성이 높다는 기상청 예보다. 단단히 챙겨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김태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