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정욱(55) 농협 청송군지부장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비롯한 농촌사랑범군민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조합 경영 자립기반을 확충하여 친환경 농업 육성을 통한 고품질 우수 농산물생산자원 및 판매 확대 등 지역발전과 농가소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대구대를 졸업하고, 1969년 농협에 입사해 울릉군지부장, 안강·포항대신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권순애(53)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취미는 사진촬영.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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