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영덕지점, FTTH 방식 고품질 인터넷 공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영덕지점은 다음 달까지 영덕, 강구, 영해의 중심 상가지역에 FTTH(광랜, Fiber To The Home)방식의 인터넷을 공급하고 영덕 읍내의 개나리아파트 등 14개 단지에는 유사 FTTH방식의 인터넷을 상반기 중으로 공급한다.

FTTH는 인터넷 이용자의 가정까지 광케이블을 설치함으로써 기존 구리선을 이용한 2~8Mbps의 인터넷 속도를 100Mbps로 높임으로써 10배 정도의 속도 향상은 물론 깨끗한 품질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그동안 인터넷이 공급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창수면 백청리 등 18개 오지마을 주민들도 상반기 중 인터넷 서핑이 가능해진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