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45분쯤 대구 북구 대구역 네거리 부근에서 강모(54) 씨가 운전하던 택시와 구급차(47)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와 택시 승객 박모(21·여)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성시장에서 칠성시장으로 향하던 택시와 도청교에서 대구역 지하차도방향으로 진행하던 구급차가 측면에서 부딪힌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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