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최학철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동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학철 경주시의회 의장이 지난 27일 예천군 회의실에서 도내 23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의회에서 제5대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2기 회장에 재선됐다. 임기는 2년. 최 회장은 "의회의 목소리가 도정과 시·군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와 중선거구제 폐지, 지방의회 사무국 직원들의 인사권 독립 등 현안에 대해 전국 시도대표 회의를 통해 관철시켜 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각오"라고 말했다.

경주 안강읍 출신의 최 회장은 5선으로 도내 최다선 지방의원.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