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일 시장 남가주대 '자랑스런 동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일 대구시장이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lifornia )으로부터 '자랑스런 동문상'을 받는다.

김 시장은 총무처 근무시절이던 1984년 이 대학에 국비유학생으로 가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남가주대학측은 "행정학을 전공한 김 시장이 88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구시장에 재임하면서 행정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시상 배경을 밝혔다. 수여식은 오는 9일 있을 예정으로 김 시장은 8일 출국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