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청 6급 공무원 수뢰혐의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시청 6급 공무원 L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6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L씨 소유 차명계좌에 1억여 원이 입금된 사실을 밝혀내고 L씨가 직무와 관련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돈의 출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L씨는 뇌물수수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