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지구력승마대회 5일 상주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5일 경북 상주 북천둔치에서 열린 전국지구력승마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가 장애물을 넘고 있다.
▲ 5일 경북 상주 북천둔치에서 열린 전국지구력승마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가 장애물을 넘고 있다.

춘계 국민생활체육 전국지구력승마대회가 5일 상주 북천둔치에서 선수와 보조스태프·심판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도승마협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승마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2010년 세계대학생승마대회의 상주유치를 기념하고 승마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

전국의 40개 클럽에서 선수 16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식전행사로 화려한 마장마술시범경기가 열려 승마 기술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어린이승마체험교실도 운영했다. 경기종목은 장애물천마(A 대한승마협회등록선수/B 전국승마동호인)와 지구력승마대회(10km, 20km, 30km)로 나누어 펼쳐졌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발언으로 보수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구미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오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파...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하여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범...
4일 워싱턴DC 백악관 부근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무장 괴한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직후에 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